핵심 요약
- 영화 '헬레이저'의 원작자 클라이브 바커가 신작 게임의 수위 검열을 우려했으나 최종 결과물에 크게 만족했다고 밝혔습니다.
- 바커는 개발진이 표현의 한계를 과감하게 밀어붙인 점을 높이 평가하며 "존나 자랑스럽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 <p>영화 '헬레이저'의 창작자인 클라이브 바커는 이번 프랜차이즈 신작 비디오 게임이 "지나치게 검열될까 봐" 크게 걱정했다고 밝혔습니다.</p><p>하지만 그는 개발진이 표현의 한계를 "어디까지 밀어붙일 수 있었는지"를 보고서, 최종 결과물에 대해 "존나 자랑스럽다(proud as f**k)"라며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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