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len_malley@mstdn.ca · 2026-10-12

"손목 터널 증후군 올 뻔..." 드래곤즈 도그마 2 끝없는 회랑 깼다가 멘붕 온 유저

핵심 요약
  • 한 해외 유저가 드래곤즈 도그마 2의 '끝없는 회랑' 던전을 가까스로 클리어했다는 후기를 남겼습니다.
  • 무게 등급 '매우 가벼움'을 맞추려고 비효율적인 세팅과 서브 폰들을 데려갔다가 극한의 고통을 겪었습니다.
  • 마지막 보스전이 너무 치열해 게임 때문에 손목 터널 증후군이 생길 정도였다고 토로했습니다.
번역 세상에 맙소사, 방금 드래곤즈 도그마 2(Dragon's Dogma 2) 다크 아리즌의 끝없는 회랑(Interminable Corridor)을 클리어했는데 진짜 죽다 살아났네요. 앞으로 무슨 일이 닥칠지도 전혀 모른 채, 그저 무게 제한 '매우 가벼움(Very Light)'을 맞추겠다고 비효율적인 세팅과 폰들만 데리고 들어갔거든요. 마지막 보스전 치르느라 게임 때문에 손목 터널 증후군까지 올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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