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코지마 히데오 감독이 1996년 '바이오하자드 1'을 플레이할 당시 계속해서 게임 오버를 당하며 욕설을 퍼부었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레지던트 이블 영화 속 브라이언의 모습이 당시 컨트롤러를 쥐고 플레이하던 자신의 모습과 똑같았다고 전했습니다.
- 영화에 대해서는 패드를 손에 쥐고 게임을 하던 당시의 플레이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라고 평했습니다.
번역 코지마 히데오 감독이 1996년 바이오하자드(레지던트 이블) 1편을 플레이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레지던트 이블 영화 속 '브라이언'과 자신이 똑같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계속해서 게임 오버를 당하면서 'XX!'이라고 욕을 내뱉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해당 영화에 대해 "패드를 손에 쥐고 직접 레지던트 이블을 플레이하던 그 당시의 경험을 담아낸 영화"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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