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오스카 드 라 렌타가 백악관 중국 국빈 만찬에서 우샤 밴스의 의상을 맡고 부부 사진을 공개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 과거 이방카 트럼프의 의상을 협찬했을 때도 동일한 비난을 받은 전력이 있어 재차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요약 명품 패션 브랜드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가 백악관 중국 국빈 만찬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부인 우샤 밴스(Usha Vance)의 의상을 협찬하고, 두 사람의 사진을 공식 SNS 등에 공유했다가 거센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이 브랜드는 과거 도널드 트럼프의 딸인 이방카 트럼프의 드레스를 디자인했을 때도 비슷한 논란을 겪은 바 있어, 이번에도 정치적 인물과의 협업을 둘러싸고 온라인상에서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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