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2일 전

엑스박스한테 버림받고 110명에서 16명 남았다는 로메로 게임스 근황

핵심 요약
  • 로메로 게임스가 엑스박스로부터 버림받은 미공개 게임의 새로운 퍼블리셔를 확보했습니다.
  • 하지만 110명에 달하던 개발팀 인원은 현재 단 16명으로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 존 로메로는 기존에 제작된 에셋을 최대한 재활용하기 위해 새로운 게임을 사실상 재설계해야 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 로메로 게임스(Romero Games)가 엑스박스(Xbox)에서 취소된 프로젝트의 새로운 퍼블리셔를 찾았지만, 110명에 달하던 개발팀 규모는 현재 16명으로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존 로메로는 이에 대해 "기존에 만들어 둔 리소스들을 최대한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해야만 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진정한 챔피언은 위기 속에서도 상황에 맞춰 적응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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