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56분 전

마블 울버린, 잘 팔리긴 했는데 스파이더맨 수치 기대하면 안 된다는 이유

핵심 요약
  • 시장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신작 '마블 울버린'이 9월 15일 출시 후 약 190만 장 판매(약 1억 3천만 달러 매출)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준수한 성적이지만 24시간 만에 250만 장을 넘겼던 '스파이더맨 2' 수준의 압도적인 폭발력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입니다.
  • 매출의 약 22.9%가 패키지 판매로 추정되며, 소니의 공식 판매량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번역 소니는 아직 마블 울버린(Marvel's Wolverine)의 공식 판매량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한 분석가는 초기 데이터상 9월 15일 출시 이후 약 190만 장이 판매되어 약 1억 3,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알리니아 애널리틱스(Alinea Analytics)의 시장 분석 책임자인 리스 엘리엇(Rhys Elliott)은 SNS를 통해 해당 수익 중 약 22.9%가 패키지(디스크) 판매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참고로 소니는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디스크 생산을 중단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분석 가운데 중요한 점은 소니가 마블 울버린에 대해 아직 공식적인 판매 발표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소니는 과거 다른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 게임들의 판매량을 공식 발표한 바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커 펀치(Sucker Punch)의 '고스트 오브 요테이(Ghost of Yotei)'는 2025년 10월 2일 출시되어 소니 공식 수치 기준 11월 2일(출시 32일 시점)까지 330만 장이 판매되었습니다. 또한 과거 10월 23일, 소니는 인섬니악의 PS5 독점작 '스파이더맨 2'가 24시간 만에 250만 장 이상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이 오픈월드 슈퍼히어로 게임이 산타모니카 스튜디오의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를 제치고 플레이스테이션 최고 기록을 달성했음을 의미했습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