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며 쇼핑 핑계로 서점에서 작은 일기장과 펜을 구매함
- 취미가 맞지 않을 때를 대비해 큰 노트 대신 작은 노트를 골랐으며 기존 노트는 분실 상태임
- 진입 장벽이 낮고 테마가 마음에 드는 솔로 RPG 'Sweaters by Hedgehog'로 입문할 예정임
번역 새로운 취미를 시작한다는 건 쇼핑을 할 핑계가 생겼다는 뜻이죠. 서점에 가서 작은 일기장 몇 권과 펜을 샀습니다. 만약 취미가 저와 맞지 않다고 느껴지더라도 큰 노트를 낭비하지 않도록 일부러 작은 일기장으로 골랐어요.
원래는 가지고 있던 트래블러스 노트를 쓸 생각이었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 최근에 집안 짐을 정리하면서 버려진 게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버린 것 같진 않지만 어디에 뒀는지는 전혀 모르겠네요).
진입 장벽이 낮고 테마가 매력적이라 일단 'Sweaters by Hedgehog'라는 게임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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