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디아블로 4가 시즌을 거치며 콘텐츠는 확장하면서도 정작 유저들의 핵심 불만은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최신 시즌인 '죽음의 각성'에서도 유저들이 여러 문제를 호소하며 답답함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번역 새 시즌이 나올 때마다 디아블로 4는 저를 그 어느 때보다 답답하게 만듭니다.
디아블로 4가 여러 시즌을 거치며 게임 플레이를 확장하는 동시에 플레이어들의 구체적인 불만 사항은 해결해주지 않아 칭찬과 비판을 동시에 받아왔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심지어 '죽음의 각성(Season of Death Awakening)'이라 불리는 14시즌에 이르러서도 유저들은 여러 문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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