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knightlie@vivaldi.net · 19시간 전

공단 냥이 밥 주러 나갔다가 마주친 의외의 손님

핵심 요약
  • 공단에 사는 고양이 인디에게 밥을 주러 갔다가 친구인 치즈 고양이와 마주쳤습니다.
  • 경계심이 강한 편이지만 밥 한 끼를 빠르게 챙겨 먹고 중요한 냥이 용무를 보러 자리를 뜹니다.
번역 공단 고양이인 인디에게 밥을 주러 나갔는데, 글쎄 인디의 친구인 노란 치즈 태비 고양이 씨가 나타난 게 아니겠어요! 경계심이 꽤 많은 편이지만, '고양이로서의 중대한 용무'를 보러 떠나기 전까지는 잠깐 머물며 밥 한 끼 후딱 해치울 정도의 시간은 보내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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