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1963년부터 2010년까지 출시된 2,600종 이상의 미개봉 카세트테이프를 브랜드·연도별로 정리한 전문 아카이브 사이트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소니, TDK, 맥셀은 물론 금성(GoldStar)과 SKC 등 당시 한국 브랜드 테이프까지 방대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 각 브랜드별 노멀·크롬·메탈 테이프 라인업 변천사와 함께 컬렉터들을 위한 수집 정보도 제공합니다.
요약 과거 1963년부터 2010년 사이에 출시되었던 전 세계 카세트테이프 실물을 미개봉 상태 그대로 아카이빙해 둔 웹사이트 '빈티지 카세츠(Vintage Cassettes)'가 레트로 마니아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소니(SONY), TDK, 맥셀(Maxell) 등 대표적인 음향 브랜드뿐만 아니라 국내 브랜드인 금성(GoldStar/LG)과 SKC(SMAT), 그리고 필립스, 바스프(BASF) 등 미국, 유럽, 일본 전역에서 유통되었던 2,600여 종 이상의 미개봉 카세트테이프 데이터를 브랜드 및 출시 연도별로 정리해 전시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중에는 TDK(372종), 소니(365종), 맥셀(268종) 등의 비중이 특히 높으며, 각 브랜드의 노멀(Type I), 크롬(Type II), 메탈(Type IV) 테이프의 전성기 라인업 변천사까지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운영자는 개인이 직접 수집품을 판매하지는 않으며, 빈티지 테이프를 구하려면 이베이(eBay) 등을 이용해야 하지만 희귀 모델은 가격이 매우 높게 형성되어 있다는 팁도 덧붙였습니다. 70~90년대 아날로그 오디오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방대한 기록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