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cat_news@mas.to · 2026-09-22

밥 늦는다고 시위하다 창밖 새 보고 넋 나간 고양이

핵심 요약
  • 캐나다의 고양이 볼테르는 저녁 식사가 늦어진다며 집사 앞에서 왔다 갔다 행진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 하지만 창밖으로 새가 날아가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딴청을 피우며 정신이 팔렸습니다.
  • 정말 주장했던 것만큼 배가 고팠던 것이 맞는지 의문이 남는 귀여운 순간이었습니다.
번역 캐나다 서스캐처원에 사는 고양이 볼테르는 저녁 밥이 너무 늦게 나온다며 집사 앞을 오락가락 행진하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창밖을 날아가는 새들을 발견하자마자 순식간에 주의를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녀석이 주장했던 만큼 정말 그렇게 배가 고팠던 게 맞긴 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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