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쾰른/본 공항의 COO가 항공 전문 매체 데스크와 함께 공항 경영 게임 '에어포트 CEO'를 플레이했습니다.
실제 공항 고위 임원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현실 공항 운영과의 차이점 등을 비교해 보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2화까지 공개되었으며, 작성자는 자신의 시뮬레이터 장비까지 사무실로 가져오게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번역 자, 이제 저희도 게임 채널이 되었네요. ;)
쾰른/본 공항의 COO(최고운영책임자)인 쳉크 외죄즈튀르크(Cenk Özöztürk) 씨가 저희를 찾아와 제 직장 상사와 함께 공항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인 '에어포트 CEO(Airport CEO)'를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가끔 실제 현실과 비교해 보기도 합니다.
'에어라이너스(airliners) 게임의 밤' 콘텐츠는 이미 2편까지 온라인에 업로드되었는데, 총 몇 편까지 나올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제 개인 비행 시뮬레이션 장비까지 편집국으로 가져와야 할지 지켜봐야겠네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