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패미컴 론칭 타이틀이자 점프를 할 수 없는 마리오의 이색 퍼즐 액션 게임 '레킹 크루'에 대한 리뷰입니다.
- 퍼즐은 초반에 신선하지만 금방 반복적이고, 스테이지가 100개나 되어 너무 늘어진다는 평가입니다.
- 작성자는 이 게임에 평점 65%를 부여했습니다.
번역 패미컴(NES) 론칭 타이틀이자, 마리오에게는 다소 특이한 외전 격 작품인 《레킹 크루》(Wrecking Crew)입니다.
이 게임에서는 점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적들을 피하면서 파괴할 수 있는 모든 물체에 도달할 최선의 경로를 찾아 이동해야 합니다.
퍼즐 요소는 처음에는 재미있지만 금방 반복적으로 느껴지며, 스테이지가 무려 100개나 되다 보니 나중에는 뇌절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제 평점은 6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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