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해외 네티즌이 13개월 동안 운동을 지속한 결과 체질량지수(BMI)는 1 줄어드는 데 그쳤다고 전했습니다.
- 하지만 실제 체지방률은 무려 약 13%가량 빠지며 뚜렷한 체성분 변화를 이뤄냈습니다.
- 체중이나 BMI 수치 변화가 미미하더라도 체지방 감량과 근육량 증가가 동시에 일어날 수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요약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mildlyinteresting)에 한 작성자가 13개월 동안 꾸준히 운동한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공유된 내용에 따르면 1년 넘게 운동했음에도 체질량지수(BMI)는 겨우 1 감소하는 데 그쳤으나, 체지방률은 무려 약 13%나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체중과 신장만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는 BMI 수치만 봐서는 거의 변화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근육량이 늘고 체지방이 크게 빠지며 눈에 띄는 체성분 변화를 이뤄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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