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드래그 퀸 패티 고니아가 공연 중 에드 시런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 에드 시런이 배운 것이 없다고 지적하며, 공연 관객 일동 이름으로 팔레스타인 아동 구호 기금(PCRF) 기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요약 드래그 퀸이자 환경 운동가인 패티 고니아(Pattie Gonia)가 공연 중 팝스타 에드 시런을 강하게 저격했습니다. 패티 고니아는 "난 '사랑이 이긴다' 같은 류의 게이가 아니라 '에드 시런 엿 먹어라' 쪽에 가까운 퀴어"라며, 에드 시런이 아무것도 배운 게 없고 나쁜 사람은 아닐지 몰라도 좋은 사람임을 증명하지도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자신의 공연에 참석한 모든 관객의 이름으로 팔레스타인 아동 구호 기금(PCRF)에 기부하겠다고 밝히며 다른 아티스트들의 동참을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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