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entertainment · 1일 전

벤 애플렉, 소아 뇌전증 환아 위해 10만 달러 쾌척 "어떤 부모도 아이의 아픔을 선택할 순 없어"

핵심 요약
  • 배우 벤 애플렉이 소아 뇌전증 퇴치를 위해 10만 달러(약 1억 3천만 원)를 기부했습니다.
  • 그는 '어느 부모도 자신의 아이가 아플지 선택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요약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이 소아 뇌전증(간질) 퇴치를 위해 10만 달러(한화 약 1억 3천만 원)를 기부했습니다. 기부와 함께 애플렉은 "우리 중 누구도 자신의 아이가 아플지 여부를 스스로 선택할 수 없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지원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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