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10시간 전

스위치 2판 콜옵, 인풋랙이 PS5 두 배 수준이라 멀티서 엄청 불리하답니다

핵심 요약
  • 닌텐도 스위치 2용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입력 지연(인풋랙)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디지털 파운드리 분석에 따르면 60fps 기준 스위치 2의 인풋랙은 PS5 대비 최대 두 배에 달합니다.
  • 60fps는 유지하지만 심각한 인풋랙 때문에 멀티플레이어 경쟁전에서 스위치 2 유저들이 큰 불이익을 겪고 있습니다.
번역 닌텐도 스위치 2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를 플레이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다른 플랫폼보다 훨씬 심각한 입력 지연(인풋랙) 때문에 경쟁 멀티플레이어 매치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됩니다. 2013년 '고스트' 이후 닌텐도 콘솔로 처음 출시된 콜 오브 듀티인 모던 워페어 4의 스위치 2 버전 성능을 디지털 파운드리(Digital Foundry)가 분석한 결과, 스위치 2의 인풋랙은 60fps 기준으로 PS5보다 최대 두 배나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쟁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스위치 2는 60fps를 목표로 하며, DF에 따르면 대부분의 상황에서 이 목표를 달성합니다(진압 방패의 투명 바이저를 통해 볼 때 등 일부 상황에서 프레임이 떨어지긴 합니다). 콜 오브 듀티 멀티플레이어는 확고한 60fps 게임플레이를 자부심으로 삼고 있으며, 이는 6v6 매치 등에서 K/D 비율에 민감한 유저들에게 부드럽고 즉각적인 반응 경험을 제공합니다. 멀티플레이 팬들에게 공평한 경쟁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게임이 지원되는 모든 플랫폼에서 최소 60fps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적입니다. 비록 콘솔 대비 PC 유저들이 가진 이점에 대한 논란은 계속 이어져 왔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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