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게임 '애쉬월드 2' 개발자가 타임 트라이얼 레이싱을 테스트하던 중 적 차량 스폰 제한을 깜빡한 일화를 전했습니다.
스폰 제한이 풀려 적 차량이 대거 등장하는 유쾌한 버그 상황을 공개하며 게임이 순조롭게 개발 중임을 알렸습니다.
'애쉬월드 2'는 서바이벌과 스토리가 있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오픈 월드에 레이싱 요소가 더해진 작품입니다.
번역 타임 트라이얼 레이싱 모드를 테스트해보는 중인데, '적 차량' 스폰 수 제한 걸어두는 걸 깜빡했네요 😁
참고로 이건 개발 중인 '애쉬월드 2(Ashworld 2)'인데 아주 순조롭게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토리 라인과 서바이벌 요소가 결합된 포스트 아포칼립스 오픈 월드 게임이고, 이제 레이싱까지 들어갑니다! #인디게임 #게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