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엑스박스 게임패스에서 데이원(출시 당일) 입점을 중단할 수 있다는 루머에 대해 한 해외 유저가 지지 의견을 밝혔습니다.
- 신작 게임 전체를 헐값에 제공하는 방식은 개발자와 개발 스튜디오의 생계에 타격을 주는 떨이 판매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체험판 형태의 제한적 입점은 괜찮지만, 풀 게임을 첫날부터 무제한 제공하는 것은 중장기적으로 지속 불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번역 솔직히 말해서, 엑스박스 게임패스에서 데이원(출시 당일) 출시를 없애는 게 맞다고 봅니다.
출시 당일에 신작 게임 전체를 사실상 '껌값(헐값)'에 게임패스로 풀리는 형태의 데이원 출시는 애초에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을 헐값에 떨이로 넘기는 느낌이 강했고, 그런 방식으로는 개발자들과 개발 스튜디오가 제대로 먹고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기간이나 분량에 제한을 둔 방식(사실상 데모 버전을 대체하는 수준)의 게임패스 데이원 출시라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온전한 게임 전체를 출시 당일부터 게임패스를 통해 헐값에 넘기는 것은 중장기적으로 결코 지속 가능한 전략이 아니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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