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colleeneh · 2026-10-17

"스카치 한잔 마셔야 할 듯" 추위 속에 산책 나선 턱시도 고양이 '퍼시벌 경'

핵심 요약
  • 집사가 자작나무 아래 데크를 산책하는 턱시도 고양이 '퍼시벌 경'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 추운 바깥 공기를 쐰 뒤 활활 타오르는 모닥불 앞에서 스카치위스키를 들이킬 것 같은 중후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번역 자작나무 아래 데크를 거닐고 계신 퍼시벌 경(Lord Percival). 이 작은 친구가 스카치위스키를 마실 수만 있다면, 추운 바깥에 있다가 들어와 활활 타오르는 벽난로 앞에서 딱 한잔 들이켜고 있을 법한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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