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인플루언서 타나 모조가 할로윈을 맞아 에리카 커크로 분장한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 현지 반응은 콘셉트에 제대로 몰입하지 못하고 영혼이 없어 보인다는 혹평이 주를 이뤘습니다.
요약 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 타나 모조(Tana Mongeau)가 이번 할로윈을 맞아 에리카 커크(Erika Kirk)로 분장한 영상이 레딧을 통해 공유되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코스튬을 접한 현지 네티즌들은 그녀가 콘셉트에 진심으로 몰입하지 못하고 대충 흉내만 냈다며 아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Relevant-Peach3997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콘셉트에 제대로 몰입할 깜냥이 안 되네
영혼이 1도 안 실려 있음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