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부부가 직접 사서 수리한 별장에 남편의 26세 의붓아들이 처가 식구들의 이용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 평소 가족 방문도 뜸하고 뒤처리조차 제대로 하지 않던 의붓아들의 태도와 사돈 식구 이용 문제가 겹쳐 가족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요약 남편과 함께 오래된 별장을 매입해 직접 리모델링한 글쓴이가 의붓아들의 처가 식구들에게 별장 이용을 허락하지 않으면서 일어난 가족 갈등입니다. 글쓴이 부부는 연못이 딸린 부지의 낡은 오두막을 직접 손보았으며, 남편의 26세 아들은 전체 작업 중 1% 남짓 도왔을 뿐 평소 9살 이복동생이나 아버지를 먼저 찾아오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여기에 방문 후 침구류조차 세탁해 두지 않는 등 배려 없는 태도를 보였고, 결국 사돈 식구들의 별장 이용 요청을 거절한 것을 두고 작성자가 자신이 무례한 것인지 고민하는 사연입니다.
해외 반응 번역
남편과 제가 오래된 별장을 사서 직접 리모델링했어요. 연못도 딸려 있고 참 예쁜 곳이죠. 남편의 26살 아들이 조금 돕긴 했지만 우리가 한 일의 1%나 될까 말까예요. 그 녀석은 남편이나 9살짜리 이복동생을 보러 저희 집에 거의 오지도 않고, 남편이 보고 싶으면 직접 아들 집으로 갑니다. 남편과 저는 아들들이 원할 경우에만 쓰게 해주기로 합의했었는데요...
의붓아들은 다녀가고 나서 왜 침구류 세탁도 안 해둔 건가요?
좋은 질문이네요! 그냥 아무 생각도 안 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