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 중 끊김 현상을 줄이기 위해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용 'Advanced Shader Delivery' 기능을 도입합니다.
-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에 선적용되어 지원 기기 기준 셰이더 컴파일 시간을 95% 단축했습니다.
- 지포스 RTX 사용자에게 혜택이 주어지나 실제 적용에는 게임 개발사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번역 마이크로소프트가 엔비디아(NVIDIA) 그래픽카드를 위해 조만간 '어드밴스드 셰이더 딜리버리(Advanced Shader Delivery)'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이 기술은 게임 플레이 도중 멈칫거림이나 끊김 현상을 유발할 수 있는 셰이더 컴파일 스터터링(stuttering)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차기작인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는 이미 해당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지원 하드웨어에서 셰이더 컴파일 시간이 최대 95% 단축되었다고 합니다.
지포스 RTX(GeForce RTX) 사용자들이 이 기능의 혜택을 누릴 수 있지만, 실제로 적용되려면 게임 개발사 측의 개별 지원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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