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Omega@chaos.social · 4일 전

"신작 하나에 70유로..." 가난한 게이머의 서글픈 PSN 신작 가격 푸념

핵심 요약
  •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의 신작 게임 가격(30~70유로 수준)을 나열하며 지갑 사정에 대한 부담을 토로했습니다.
  • 사고 싶은 신작은 계속 나오지만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세일이나 금전적 여유만 마냥 기다려야 해 피로감이 커졌다고 호소했습니다.
번역 •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30유로 •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60유로 • 팬텀 블레이드 제로: 70유로 (PSN 가격) 가난한 사람 입장에서 게임하기가 정말 피곤해졌습니다. 사고 싶은 멋진 게임들은 쏟아져 나오는데 수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하고, 혹시나 세일이라도 할지 그리고 그때 돈 여유가 될지 끝없이 기다려야만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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