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가근위대 제11여단 장병들이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헤르손주 올레슈키 점령지에서 고양이 6마리를 구출했습니다.
이번 작전을 위해 특수 제작한 케이지에 고양이들을 태운 뒤 대형 폭격 드론 날개 아래에 매달아 드니프로강을 건너 공중으로 이송했습니다.
10km가 넘는 거리를 비행해 수송했으며 고양이 6마리 모두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입니다.
번역 ‘호랑이’ 작전 🫡🇺🇦
우크라이나 국가근위대 제11여단 장병들이 현지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헤르손주 올레슈키 점령지에서 고양이 6마리를 구출했습니다.
고양이들은 이번 작전을 위해 특수 제작된 케이지에 실렸으며, 대형 폭격 드론 날개 아래에 매달려 드니프로강을 건너 공중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장병들은 10km가 넘는 거리를 이동했습니다. 6마리 모두 다치지 않고 무사히 살아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