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stephaniepixie@fandom.garden · 2026-10-25

어크 섀도우스 300시간 중 100시간을 '조경 꾸미기'에 쓴 게이머 후기

핵심 요약
  • 한 게이머가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를 300시간 넘게 플레이했으며, 그중 3분의 1 이상을 은신처 조경에 썼다고 밝혔습니다.
  • 장비가 계승되는 뉴게임 플러스 대신 파밍의 동기부여를 위해 새 회차를 시작했으며, 보상 의상이 못생긴 성은 털지도 않았다고 털어놨습니다.
  • 조경과 의상 파밍에 큰 재미를 느끼며 게임의 평화로운 순간과 액션 간의 밸런스를 호평했습니다.
번역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AC Shadows)를 300시간 넘게 플레이했습니다. 그 시간 중 적어도 3분의 1(어쩌면 그 이상)은 은신처 조경 꾸미기에 쏟아부었네요. 건축 모드에서만 보낸 시간 통계를 따로 볼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새 다회차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모든 장비와 보급품, 스킬을 그대로 유지한 채 시작하는 뉴 게임 플러스(+) 모드로 하려고 했는데요. 파밍이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지면 제 동기부여가 급격하게 떨어진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제 캐릭터와 은신처를 멋지게 꾸밀 수 있는 옷이나 조경 아이템을 얻는 것에 엄청난 동기부여를 느낍니다. 보상으로 주는 옷이 못생긴 성채는 그냥 약탈 안 하고 무시해 버렸을 정도예요 😅 이 게임은 제 기분에 따라 잔잔하고 평화로운 순간과 폭력적인 액션의 밸런스가 정말 완벽하게 맞아떨어집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