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영국 런던 출신의 만 11세 소녀 보드하나 시바난단이 체스 역사상 최연소 여성 그랜드마스터(WGM)가 되었습니다.
- 잉글랜드 대표팀 1번 보드로 체스 올림피아드에 출전해 11경기 중 8점을 획득하며 기존 최연소 기록(12세)을 갈아치웠습니다.
- 엄청난 실력과 달리 실제 경기장에서는 아직 키가 작아 어린이용 보조 방석(부스터 시트)을 깔고 앉아 대국을 치릅니다.
요약 영국 런던 북서부 출신의 만 11세 소녀 보드하나 시바난단(Bodhana Sivanandan)이 체스 역사상 최연소 여성 그랜드마스터(WGM)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제46회 체스 올림피아드에 잉글랜드 대표팀 1번 보드로 출전한 그녀는 총 11라운드 경기를 모두 치르며 8점을 기록(8/11)해 마지막 세 번째 WGM 노름(norm)을 달성했습니다. 이로써 과거 카테리나 라그노가 만 12세에 세웠던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워낙 체구가 작아 경기할 때 여전히 어린이용 보조 방석(부스터 시트)을 깔고 앉는 모습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국제체스연맹(FIDE) 발표에 따르면 런던 북서부 출신의 11세 보드하나 시바난단이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제46회 체스 올림피아드에 잉글랜드 대표로 출전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 WGM 노름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잉글랜드 1번 보드로 11개 라운드를 모두 소화하며 8점을 기록했습니다. 2002년 12세의 나이로 타이틀을 땄던 카테리나 라그노의 기존 기록을 깨고 역사상 최연소 여성 그랜드마스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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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다섯 살짜리도 자기가 알아서 매일 1시간씩 체스 연습을 하던데 ㅋㅋㅋ 어떤 애들은 그냥 체스 자체를 엄청 좋아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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