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버튜버가 둠의 새 공식 에피소드 '레거시 오브 러스트' 방송 후 퍼즐 요소와 탄약 부족 때문에 플레이가 답답했다고 밝혔습니다.
- 과거 '노 레스트 포 더 리빙'은 재미있게 즐겼던 만큼 이번에도 기대를 많이 했다며 뒷부분은 좀 나아지는지 다른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구했습니다.
번역 둠(DOOM) 레트로 게임 팬분들, '레거시 오브 러스트(Legacy of Rus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키키가 방금 방송하면서 플레이해 봤는데요. 퍼즐 요소가 들어간 부분이랑 탄약이 부족한 점이 꽤 거슬리더라고요. 뒤로 갈수록 좀 괜찮아지나요? 둠 신작/추가 콘텐츠라 엄청 기대했었거든요. '노 레스트 포 더 리빙(No Rest For The Living)'은 정말 재밌게 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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