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집사가 책상에서 작업을 하자 반려묘 머시룸이 곁에 꼭 붙어 포옹을 해주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속으로는 소파에서 편히 쉬고 싶어 하는 티가 나지만 집사 곁을 지켜주는 모습이 소소한 웃음을 줍니다.
번역 오늘은 책상에서 작업하는 날인데, 그렇다는 건 우리 머시룸(고양이)이 책상 옆에 꼭 붙어서 포옹으로 도와주고 있다는 뜻이다. 물론 소파에 가 있는 걸 훨씬 더 좋아한다는 티가 팍팍 나긴 하지만 말이다. #고양이 #캣터데이 #마스토돈의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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