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개발자 모리스 호이만이 AI 에이전트를 사용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2009)'를 C++ 소스 코드로 디컴파일 및 복원하는 3개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 작업 중 5,000억 개 이상(최대 7,000억 개 추정)의 막대한 토큰이 소모되어 AI 코드 개발의 자원 소모 현실을 보여주었습니다.
- 결과적으로 99% 함수 커버리지와 83% 코드 일치율을 기록하며 실제 플레이 가능한 게임을 구현했습니다.
번역 개발자 모리스 호이만(Maurice Heumann)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2009년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를 디컴파일하고 C++ 소스 코드로 복원해 낸 3개월간의 프로젝트 과정을 자세히 공개했습니다.
해당 AI 에이전트들은 작업 과정에서 5,000억 개 이상의 토큰을 소모했으며, 총 소모량 추정치는 7,000억 토큰에 달합니다.
그 결과 완성된 코드베이스는 99%의 함수 커버리지와 83%의 코드 일치율을 달성하며 실제로 플레이 가능한 게임을 만들어냈지만, 동시에 AI 기반 코드 생성에 요구되는 막대한 컴퓨팅 자원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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