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rebeccabanner@mastodonapp.uk · 2026-10-21

밥 다 먹고 집사를 핫팩 취급하는 고양이

핵심 요약
  • 아침 식사 중 밥을 이미 먹은 고양이가 찾아와 집사 옆에 붙어 앉았다.
  • 쌀쌀한 날씨 탓에 사람을 마치 따뜻한 보온 물주머니 삼아 스웨터 위에 자리 잡은 것으로 보인다.
번역 아침을 먹는 동안 고양이가 내 옆(무릎)에 딱 붙어 앉아 있다. 녀석은 이미 밥을 다 먹은 상태다. 오늘 아침 날씨가 쌀쌀하다 보니, 안에 인간 보온 물주머니가 든 포근하고 부드러운 스웨터 위에 앉고 싶었던 게 아닐까 싶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