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ic
World → KR
Korea → EN
ADisAD
↗
웃긴
Mastodon @NickEast_IndieWriter@mastodon.art
·
2일 전
책 빌려줄 때 자식 떠나보낸 부모 심정 된다는 사람
핵심 요약
책은 나눠야 하니 빌려달라는 요청을 거절하지는 않겠다는 한 작가의 글이 공유되었습니다.
하지만 빌려준 책이 무사히 돌아올 때까지 마치 불안해하는 부모처럼 계속 걱정하게 된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습니다.
번역
책은 서로 나눠 읽어야 하니까 빌려달라고 하면 거절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자식 걱정하는 부모의 심정처럼 내 책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내내 안절부절못하며 걱정할 것 같아요. 😜 😂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