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LazyMoogle@procial.tchncs.de · 5일 전

허리 끊어질 것 같은데 파판14 마수사 달려본 후기

핵심 요약
  • PC 앞에서 장시간 게임을 하느라 극심한 허리 통증을 겪으면서도 파이널 판타지 14의 마수사를 플레이했습니다.
  • 기존 리미티드 잡인 청마도사에 비해 마수사가 천 배는 더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자신의 작은 구브 스크린샷을 인증하며 휴식이 절실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 PC 앞에서 벗어나 제대로 앉아서 쉬는 시간이 절실하다. 허리가 정말 지독하게 아프다. 그렇지만 마수사(비스트마스터)는 이미 찍먹해 봤다. 솔직히 말해서 청마도사보다 천 배는 훨씬 더 재미있는 것 같다. 스크린샷에 나온 작은 구브가 내 캐릭터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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