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제니 매카시가 과거 오디션에서 스티븐 시걸이 옷을 벗으라고 요구하자 욕설을 하며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 스티븐 시걸의 과거 성비위 의혹 폭로지만, 누리꾼들은 매카시의 과거 백신 반대 행적을 지적하며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요약 배우 제니 매카시가 과거 오디션 도중 스티븐 시걸로부터 원피스를 벗으라는 요구를 받았고, 이에 욕설(F--- You)을 날렸던 일화를 털어놓았습니다.
제니 매카시의 주장에 따르면 오디션 당시 스티븐 시걸이 부적절한 성적 요구를 했으나 이를 단호히 거절했다고 합니다. 다만 해당 소식을 접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그녀의 대표적 논란이었던 백신 반대 운동 및 자폐 관련 발언들을 언급하며 비판적인 시선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u/PrincessBananas85 [링크] [댓글]
저 여자가 (백신 반대 등으로) 책임져야 할 사망자가 대체 몇 명인데?
심지어 나중에 보니까 자기 아이가 자폐증도 아니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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