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모델 바바라 팔빈과 배우 딜런 스프라우스 부부가 첫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 '올해 노동절(Labor Day)은 말 그대로 분만/출산(Labor)의 날로 보냈다'는 유쾌한 말로 소식을 알렸습니다.
- 네티즌들은 비주얼 스타 부부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아기의 탄생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요약 톱모델 바바라 팔빈과 배우 딜런 스프라우스 부부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두 사람은 '올해는 노동절(Labor Day)을 말 그대로 노동(출산)하는 날로 보냈다'는 위트 있는 소감과 함께 아기 천사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득남/득녀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레딧 등 현지 커뮤니티에서는 비주얼로 유명한 두 사람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아기에 대한 축하와 감탄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cmaia1503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다저스 우우! 우우!
그 아기는 지구상에서 유전적으로 가장 축복받은 인간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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