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브랜든 샌더슨과 브라더와이즈 게임즈가 신작 전략 보드게임 '워 포 로샤'의 킥스타터 펀딩을 공식 시작했습니다.
- 펀딩 시작 첫날 만에 100만 달러(한화 10억 원 이상) 모금을 넘어서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샌더슨은 이번 프로젝트를 공개 전부터 '가장 거대한 프로젝트'라 부르며 큰 기대를 모아왔습니다.
번역 브랜든 샌더슨의 '워 포 로샤(War for Roshar)' 킥스타터 캠페인이 첫날 100만 달러(약 13억~14억 원)를 돌파했습니다.
브랜든 샌더슨과 브라더와이즈 게임즈(Brotherwise Games)는 새로운 전략 보드게임인 '워 오브 로샤(War of Roshar)'의 킥스타터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샌더슨은 이번 캠페인을 앞두고 이를 두고 "역대급 대형 프로젝트(the big one)"라고 불러왔으며...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