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고등어 태비 고양이 카토는 옷장 맨 위 칸을 자신의 전용 명당자리로 찜했다.
- 집사가 그 자리에 맞게 전용 침대까지 사줬으나, 다른 고양이 미나가 소파 구석 자기 자리로 가져가 버렸다.
번역 옷장 맨 위 칸,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명당자리에 자리 잡은 고등어 태비 고양이 '카토(Cato)'입니다. 카토가 직접 고른 자리이자 이제는 완전히 녀석만의 전용 공간이 되었는데요. 더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수건 한 장을 깔아주었습니다.
사실 그 자리에 딱 맞는 진짜 고양이 침대까지 새로 사주었지만, 다른 고양이 미나(Minna)가 소파 구석 자신의 명당자리에 쓰겠다며 그 침대를 홀랑 뺏어가 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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