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nesbot · 3일 전

기어스 신작 개발비 5억 달러 루머, 제이슨 슈라이어가 "진짜 맞다" 인정

핵심 요약
  • 유명 게임 전문 기자 제이슨 슈라이어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의 제작비 5억 달러 설이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 5억 달러는 게임 업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천문학적인 초대형 프로젝트 규모입니다.
번역 제이슨 슈라이어(Jason Schreier)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의 제작비 5억 달러(약 7,000억 원) 설에 대해 "그거 진짜 맞는 숫자다(that is a real number)"라며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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