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배우 플로렌스 퓨가 미국 대학 남학생 사교 클럽(프랫 하우스)의 문화가 완전히 썩었다며 당장 폐쇄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프랫 하우스가 성폭력과 강간 범죄의 기회를 조장하는 공간이라고 지적하며 이러한 문제가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코넬 57' 사태에 대한 분노가 정작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에게 닿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요약 배우 플로렌스 퓨가 미국 대학 내 남학생 사교 클럽인 '프랫 하우스(Frat house)'의 성폭력 및 강간 범죄 문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시설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퓨는 프랫 하우스가 성범죄의 온상이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조직의 개념과 도덕관, 문화 전체가 썩어 있다고 지적하며 이 같은 고문실 같은 공간들을 당장 폐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문제는 특정 학교에 국한되지 않고 도처에서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며, '코넬 57(Cornell 57)' 사태에 대한 분노가 정작 책임을 져야 할 올바른 대상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