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엑스박스 부문 감원이 지속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사 직원 약 6만 명을 대상으로 자발적 희망퇴직을 제안했습니다.
- 최근 2월부터 주 4일 출근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지속적인 인력 줄이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번역 엑스박스(Xbox) 부문의 감원이 아직 끝나지 않은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사적으로 약 6만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발적 퇴직(바이아웃)을 제안하며 추가 인력 감축에 나섰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은 계속해서 받고 싶지 않았을 이메일들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주 일부 직원들에게 내년 2월부터 주 4일 출근제를 의무화하겠다는 계획을 통보한 데 이어, 여러 차례 감원을 단행해 온 회사가 이번 조치까지 내놓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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