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고양이가 자길 바라며 상자를 며칠간 바닥에 놔뒀지만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 관심이 없다고 여겨 상자를 버리려고 결정한 바로 그날 고양이가 상자에 들어가 잠을 청했습니다.
번역 이 친구가 저희 집 녀석입니다. 들어가서 자줬으면 하는 마음에 상자를 바닥에 놔뒀었는데요.
며칠이 지나도 관심이 없길래 그냥 버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딱 버리려고 마음먹은 바로 그날 들어가서 자고 싶어 하더라고요.
이래서 고양이를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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