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가 오늘이 '원주민의 날'이라는 이야기를 전해 듣자마자 "콜럼버스 엿먹어라"라고 즉각 반응했습니다.
- 미국 내 원주민의 날 대체 흐름 속에서 톱스타의 필터 없는 솔직하고 통쾌한 멘트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요약 미국의 컨트리 팝 싱어송라이터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Kacey Musgraves)가 '원주민의 날(Indigenous Peoples' Day)'이라는 사실을 듣고 곧바로 "콜럼버스 엿먹어라(Fuck Columbus)"라는 거침없는 반응을 보인 짧은 영상이 해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미국의 공휴일인 '콜럼버스의 날' 대신 원주민 학살과 식민 지배 역사를 반성하며 '원주민의 날'을 기념하는 분위기 속에서, 팝스타의 군더더기 없는 화끈한 한마디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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