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2026-10-13

20년 만의 악마성 2D 신작 리뷰 떴다 (데셀 제작진 개발)

핵심 요약
  • 마지막 메인 2D 게임 이후 약 20년 만에 신작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의 해외 리뷰가 공개되었습니다.
  • 2023년 '데드 셀' 캐슬바니아 DLC를 개발했던 Evil Empire가 맡아 신구 요소를 결합했으나, 2000년대 초반 명작과는 다른 노선을 보여줍니다.
  • 배경은 3편 이후 23년 뒤 파리이며, 트레버 벨몬트와 사이파 벨나데스의 딸 '로즈 벨몬트'가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번역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Castlevania: Belmont’s Curse) 리뷰. 마지막 메인라인 2D 캐슬바니아 게임이 나온 지 거의 20년 만에, 2023년 '데드 셀: 리턴 투 캐슬바니아' DLC를 만들었던 팀이 본격적으로 드라큘라 성의 열쇠를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는 과거의 요소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독창적으로 결합하여 40년 역사의 이 시리즈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가문의 채찍을 휘두르는 완전히 새로운 벨몬트, 앞길을 가로막는 익숙한 적들, 그리고 이제는 이 장르에서 당연하게 기대되는 현대적인 편의성까지 갖추면서 개발사인 이블 엠파이어(Evil Empire)는 대체로 그 목표를 달성해 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2000년대 초반 우리가 즐겼던 시리즈의 완벽하게 충실한 부활을 기대하는 오랜 팬이라면, 생각을 달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좋든 나쁘든 이번에 사냥하게 될 대상은 완전히 다른 종류의 괴물입니다. '벨몬트의 저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캐슬바니아 시리즈의 원작이 되었던 패미컴 명작 '캐슬바니아 III: 드라큘라의 저주' 사건 이후 약 23년이 흐른 파리를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이번에 거대하고 사악한 드라큘라 본인을 비롯한 온갖 밤의 피조물들을 응징하는 역할을 맡은 벨몬트는 바로 트레버 벨몬트와 사이파 벨나데스의 딸인 로즈 벨몬트입니다. 트레버는 로즈를 두고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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