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2017년 호주 NRL 럭비 결승전에서 맥클모어가 동성혼 지지곡 'Same Love'를 부르기로 하자 거센 반발과 보이콧 위협이 발생했습니다.
- 토니 애벗 전 총리가 스포츠의 정치화를 비판하고 공연 금지 청원에 1만 8천 명 이상이 서명하는 등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요약 2017년 호주 럭비 리그(NRL) 결승전 축하 무대에 오른 미국 래퍼 맥클모어(Macklemore)가 동성혼 지지 곡인 'Same Love'를 부르면서 거센 반발과 보이콧 위협에 직면했던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었습니다. 당시 토니 애벗 전 호주 총리는 스포츠가 정치화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했으며, 맥클모어의 공연을 금지해 달라는 온라인 청원에는 1만 8천 명 이상의 서명이 몰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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