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r/mildlyinteresting · 2026-10-07 ·💬 3

종이로 인쇄한 줄 알았는데… 재사용 가능한 전자종이 행사용 명찰 등장

핵심 요약
  • 행사 등에서 새로 출력할 필요 없이 이름을 수정할 수 있는 전자종이(E-paper) 명찰이 소개되었습니다.
  • 종이에 출력한 것 같은 질감을 표방했으나, 화면처럼 보이거나 오래된 감열지 같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요약 한 해외 행사에서 종이에 인쇄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화면으로 되어 있어, 새로 인쇄할 필요 없이 이름을 바꿀 수 있는 전자종이(E-paper) 명찰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았습니다. 다만 이를 본 해외 네티즌들은 종이 인쇄물 느낌이라기보다는 화면 티가 많이 난다거나, 1970년대 감열지로 뽑아낸 것 같다는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ElvisIsNotDjed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전혀 '인쇄한 것' 같지 않은데. 그냥 대놓고 화면처럼 보임.
1970년대에 감열지로 뽑아낸 것 같은 느낌이 살짝 드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