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 Mastodon @M100 · 2026-10-14

약관 50장은 그냥 넘기면서 쿠키 거부 버튼엔 진심인 현대인 ㅋㅋㅋ

핵심 요약
  •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긴 이용약관은 확인도 없이 바로 수락해 버립니다.
  • 정작 이름 모를 블로그의 쿠키 동의 팝업에서는 '모두 거부' 버튼을 찾느라 5분씩 시간을 쏟습니다.
  • 인터넷 이용자들의 아이러니한 개인정보 보호 우선순위를 꼬집으며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번역 다들 한 번쯤 이런 적 있잖아요. 😅 50페이지짜리 법적 이용약관 문서는 내용도 안 보고 맹목적으로 동의해 버리면서, 처음 들어간 듣보잡 블로그의 쿠키 팝업에서는 '모두 거부(Reject all)' 버튼 찾으려고 5분 동안 헤매는 거요. 이게 과연 올바른 우선순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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