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진·삼국무쌍 2 리마스터』의 흥행 여부에 따라 『3』 이후 시리즈의 리마스터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 그러나 쇼 프로듀서는 본심으로는 리마스터 작업을 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50대가 된 만큼 이제는 과거작 복각 대신 신작이나 정식 후속작을 만들고 싶다는 속내를 전했습니다.
번역 『진·삼국무쌍 2 리마스터(Remastered)』가 성공한다면 『3』 이후의 후속작 리마스터 가능성도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쇼(庄) 프로듀서는 "솔직한 속마음으로는 하고 싶지 않다"며, 50대가 된 만큼 리마스터보다는 신작이나 새로운 속편을 만들고 싶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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