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트럼프가 흑인 래퍼들을 사면해 줘서 오바마보다 흑인 사회에 더 기여했다'는 주장에 리한나가 "또 다른 멍청이"라며 일침을 날렸습니다.
- 네티즌들은 리한나 특유의 거침없는 태도와 유머러스함을 언급하며 SNS 댓글 싸움에서 절대 맞서지 말아야 할 인물이라고 공감했습니다.
요약 한 네티즌이 '도널드 트럼프가 흑인 래퍼들을 많이 사면해줬기 때문에 버락 오바마보다 흑인 사회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했다'고 주장하자, 팝스타 리한나가 이에 대해 "으휴! 또 멍청이 하나 추가네!"라는 직설적인 댓글을 남겼습니다. 이에 대해 팬들과 네티즌들은 리한나가 유머 감각이 있으면서도 눈치를 전혀 보지 않는 치명적인 성격이라며, SNS 댓글 설전에서 절대 건드려선 안 될 상대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u/Relevant-Peach3997 [링크] [댓글]
SNS 댓글 설전에서 리한나랑 맞붙고 싶어 할 사람은 없을 거임. 유머러스한데다 눈치 따위 전혀 안 보니까, 그야말로 치명적인 조합이지.
이 얼빠진 자식아!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