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KydiaMusic · 2026-10-21

진정제 먹이고 병원 데려갔는데 대폭주한 고양이 ㅋㅋㅋ

핵심 요약
  • 고양이 3마리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감.
  • 진정제(가바펜틴) 100mg을 미리 먹였는데도 한 마리가 격렬하게 저항하고 비명을 질러 넥카라까지 씌워야 했음.
  • 귀가 후에도 고양이들끼리 하악질을 해대 다음번엔 투약량을 200mg으로 늘리겠다고 다짐함.
번역 정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하루였습니다. 고양이 세 마리를 모두 데리고 정기 검진을 받으러 동물병원에 갔는데요. 우리 집 '두츠(Doots)'는 미리 가바펜틴 100mg을 먹이고 갔는데도 엄청나게 사나운 상태였습니다. 마구 발버둥 치며 할퀴려 들고 비명을 질러대는 통에, 결국 광견병 예방접종을 맞히려고 임시 넥카라(cone)까지 씌워야 했습니다. ㅠㅠ 집에 돌아온 후에도 고양이 세 마리가 서로를 향해 하악질을 하고 으르렁거렸습니다. 다음번 병원 갈 때는 가바펜틴을 200mg으로 늘려서 먹여야겠어요.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