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sam@solent.social · 6시간 전

10년 쓴 스팀 본계 놔두고 새 계정 파서 업적작 새로 시작한 유저

핵심 요약
  • 한 유저가 지난 크리스마스에 본 스팀 계정이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습니다.
  • 기존 계정의 게임들은 가족 공유로 즐기면서, 새 계정을 파서 업적 달성과 라이브러리 채우기를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 스팀 이용자들에게 스팀을 통해 해본 가장 좋았던 경험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번역 지난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제 본래 스팀 계정이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새로운 스팀 계정으로 천천히 갈아타는 중인데요. 새 계정에서 도전과제(업적)를 달성하고 라이브러리에 게임을 새로 채워 넣고 있습니다. 기존 계정의 게임들은 가족 공유 기능을 통해 여전히 플레이하고 있고요. 여러분은 스팀을 이용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여러분이 스팀을 통해 해본 것 중 가장 좋았던 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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